인텔 맥 시절에는 하드웨어 스팩 제약 때문에 게임 돌리는게 문제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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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tant (118.♡.77.90)
2024년 10월 31일 AM 01:16 · 수정됨(09:04)
조회 1,138 공감 0
내장 그래픽으로 돌릴만한 게임이 극도로 적었고
돌아간다고 쳐도 발열과 팬소음 등등 하드웨어로 인한 문제점이 많아서
맥으로 겜하는게 불가능이었습니다.
arm m시리즈로 이사한 뒤로는 메탈 빨 받은 것도 있고
칩 성능 향상으로 스팩 올라간 것도 있어서
하드웨어 스팩상으로는 이제 게임이 돌리는데는 무리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다고는 봅니다.
팬리스 구조라 발열 문제 때문에 결국 포기했지만
m2 맥북에어 cto 512 ssd&램 16gb에서 발더스게이트 3이 돌아가는 거 보고 깜짝 놀랐으니까는요.
하드웨어 스팩의 제약은 이제 슬슬 극복이 되어가는데
게임에 대한 애플의 관심 + 개발사의 참여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네요.
하드웨어 제약이 슬슬 극복이 되어가니 게임 관련 생태계가 제대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히 듭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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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4.10.31 · 119.♡.18.142
발더 3같은경우 m2깡통에서도 돌아는 가더라고요. 프레임이 10정도 밖에 안나와서 돌아는 간다 수준이라 아쉽긴 했지만요. -
달달짝지근
24.10.31 · 125.♡.218.23
외장 GPU 지원되길 목이 빠지게 기다리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지만
그래도 간단히 할만큼 돌아는 간다는게 크죠 -
LLunaMaria®
24.10.31 · 221.♡.107.63
하드웨어도 그렇지만 더 중요한건 OS죠.
메탈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게임사들이 그걸 지원해야 하는데 유저 수가 받쳐주지 않으면 윈도게임처럼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사실상 GPU도 엔비디아 독주나 마찬가지라서요. -
Hhexley
24.10.31 · 39.♡.155.155
https://damoang.net/new/29589
오늘 아침에 싸펑 맥용으로 출시한다고 발표가 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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