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일상 근황.mp4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10월 31일 AM 02:15 · 수정됨(09:08)
조회 3,716 공감 0
절레절레...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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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0.31 · 119.♡.237.81
사람 걸어가는데 저렇게 들어온다구요? -
Wwera
→ kita
24.10.31 · 211.♡.84.48
남자가 지나가고 있었으면..
총부터 쏘고 가져갑니다.... -
Kkita
→ wera
24.10.31 · 110.♡.45.88
저건 주작 같아서요. -
HHTTR
24.10.31 · 222.♡.176.229
'우리집에 왜 가방을 던지셈?' -
십십선비
24.10.31 · 136.♡.171.75
문 열려 있어서 가방 돌려주고 집 털러 들어간건가요? - Y
Yamal
→ 십선비
24.10.31 · 112.♡.22.97
오토바이는 자기 집 들어가는 건데 여자가 소매치기인 줄 알고 가방을 저쪽으로 던진 것 같아요 -
샤샤프슈터
24.10.31 · 106.♡.2.32
웃을 일이아닌게 이정도로 치안이 안좋다는거네요.. -
Bb카피바라d
24.10.31 · 191.♡.129.233
앗 여자분이 용감하시네요. 브라질에서 큰 길 아니면 걸어다니지 말라고 배웠습니다ㅜㅜ -
민민탱굴
24.10.31 · 2001:2d8:f18f:d75f:b569:eefb:2710:bb91
여자분 너무 위험한데요? 진짜 강도였으면 총맞았을것같아요{emo:damoang-emo-015.gif:100} -
그그락실리우스
24.10.31 · 210.♡.188.162
그와중 주인 왔다고 꼬리 흔드는 검둥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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