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시절에는 채팅도 참 풋풋했는데 말이죠
까
까만융용 (14.♡.192.88)
2024년 10월 31일 AM 09:47 · 수정됨(20:28)
조회 394 공감 0
요새 채팅이야 불법과 사기의 장으로 변질됐지만
당시에는 정말 가슴 떨리는 채팅들이 많았었는데..
그 당시 어린 나이라 번개 같은 직접 만남 같은 건 없었지만 그래도 채팅만으로도 참 즐거웠었네요
다만 천리안 한다고 전화선에 연결해놓으면 시간당 2천원? 정도로 전화비가 나와서 월 전화비가 15만원이상 나오는 바람에 엄니한테 등짝 스매시 맞긴 했지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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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10.31 · 210.♡.10.129
서울살던 지연이 부산살던 나리 잘 살구 있니 ㅠㅠ - 까
까만융용
→ gar201 작성자
24.10.31 · 14.♡.192.88
ㅋㅋㅋㅋ 반경이 넓으셨군요 -
알알로록달로록
24.10.31 · 2001:2d8:6256:2b25:85ab:e42:8419:1f9b
그럼 20000 - 까
까만융용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4.10.31 · 14.♡.192.88
방가방가 - 채
채리새우
24.10.31 · 61.♡.207.155
그렇게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ㅎㅎ - 까
까만융용
→ 채리새우 작성자
24.10.31 · 14.♡.192.88
와우 대단하시네요 ㅎㅎ -
데데굴대굴
24.10.31 · 61.♡.157.40
천랸 사용자는 나름 갑부신걸로 압니다....
- 나우누리에 다른 사용자꺼 빌붙어 살던 사용자 - -
훈훈제계란
24.10.31 · 125.♡.154.181
안냐세요 방가방가 :) - 미
미르아빠
24.10.31 · 59.♡.28.92
ㅎㅎㅎ 저 역시 그렇게 만났고 결혼해서 살고 있죠~
30년 전이네요... 아... - R
RuRuLaLa
24.10.31 · 2a02:26f7:c3cc:5001:0:2e03:d6d2:3856
영화 접속보다 제 결혼이 조금 더 빨랐습니다. 하마터면 따라쟁이 꼬리표 붙을 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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