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제집을 풀 테니 엄마는 <독서>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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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0월 31일 AM 11:36 · 수정됨(12:20)
조회 646 공감 0
어제 저희집 사춘기 중딩이
자기 숙제할 때 엄마를 앞에 앉혀놓고 책을 읽으라고 하더군요.
나는 문제집을 풀 테니 엄마는 <독서>를 하라!고요.
엄마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씨를 쓰렴..에서 역할이 바뀐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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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래도
24.10.31 · 1.♡.245.74
헛... 저희 5학년 아들놈도 자기 숙제 할 때 저한테 디아블로 하지말고 책 보라고 잔소리 하던데.... 같은 경험을... -
Ddiynbetterlife
→ 아무래도 작성자
24.10.31 · 220.♡.37.28
{emo:moon-emo-023.gif:70} 자식덕분에 독서도 하고.. 그러는거죵 -
냉냉동실발굴단
24.10.31 · 58.♡.128.91
저도 요즘 밤마다 애들 공부하는 옆에서 제가 봐야할 교과서(회사업무용교재) 보고 있습니다. -
Ddiynbetterlife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4.10.31 · 220.♡.37.28
자식덕분에 공부도 하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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