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4년 10월 31일 PM 05:21 · 수정됨(17:36)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31일)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이 전 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뇌물수수 등 혐의 항소심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지난 2019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방북 비용과 북한 스마트팜 사업 비용 등 모두 800만 달러를 쌍방울그룹이 대납하게 하고, 법인카드와 차량 등 금품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1심에서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일부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6월 이 전 부지사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뒤 닷새 만에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도 쌍방울의 대북송금을 승인한 혐의로 기소했고, 현재 1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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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똥검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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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10.31 · 175.♡.225.161
막 지르고 보는군요 -
버버블보블
24.10.31 · 116.♡.180.84
검찰이라고 쓰지 말고 저렇게 구형한 검사 실명을 써야 합니다. 구형에 책임 져야죠 나중에라도 -
둘둘둘아빠
24.10.31 · 121.♡.212.100
저 부역 검사들 다 싸그리 콩밥 먹여주세요 -
모모션진이
24.10.31 · 180.♡.191.186
검찰은 무조건 해체 될겁니다.
이제 검찰은 대한민국 에서 끝났다고 생각 합니다. -
물물고기왕런
24.10.31 · 2001:4430:d237:1e7:a5f9:a5e6:b18e:ac87
얘들은 사람취급해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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