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명 선생님 선물은 김영선, 박완수“
고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220.♡.67.142)
2024년 11월 1일 AM 07:24 · 수정됨(11. 02. 06:44)
조회 1,534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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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1.01 · 89.♡.101.152
사회생활 하면서 저렇게 상스럽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저런 사람들한테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국정을 운영해왔다니 참담합니다... -
밝밝은계절
→ 우주난민
24.11.02 · 211.♡.180.253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방법으로 저런 화법을 많이 구사합니다. 보통의 자리에서는 저렇게 잘 이야기 하지 않을겁니다. 저는 아마추어무선과 각종 동호회활동으로 만들어지는 술자리에 가서 술을 마시기전부터 저렇게 이야기 하는 이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
바바이트
24.11.01 · 124.♡.183.97
이야... 이거 얼마나 더 나올까요?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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