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제 친구가 자기 딸하고 놀러왔었는데 ㄷㄷㄷㄷ
L
LunaMaria® (118.♡.2.205)
2024년 11월 1일 PM 01:14 · 수정됨(14:10)
조회 2,501 공감 0
친구의 중학생 딸인데
서울에 대학들 구경시켜주느라 와서
하루정도 제가 차로 서울 외곽 드라이브 시켜줬는데....
친구의 딸이 자기 셀카 찍는 만큼
자기 아빠 얼굴을 찍더군요 ㄷㄷㄷㄷ
신기 했습니다 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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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11.01 · 182.♡.240.10
글쓴분 친구분이 잘생긴거고 그분 딸이 그친구분(아빠)사진을 찍는다는거죠? 암튼 잘생기면 되는거군요?? -
LLunaMaria®
→ 삼진에바 작성자
24.11.01 · 118.♡.2.205
네 맞아요. 아빠 셀카 찍어주는 딸은 첨 봤네요 -
나나와함께
24.11.01 · 210.♡.186.13
마리아님 딸이 잘생긴 친구를 데려와서 ㄷㄷㄷㄷ 하시나 했네요 ㅋㅋ -
LLunaMaria®
→ 나와함께 작성자
24.11.01 · 118.♡.2.205
ㅋㅋ 저도 쓰고 보니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ㅋㅋㅋ -
Lluq.
24.11.01 · 218.♡.215.30
딸도 자기 아빠가 잘 생긴 걸 아나보군요 ㄷㄷㄷ
객관화가 잘 안될 거 같기도 한데 -
LLunaMaria®
→ luq. 작성자
24.11.01 · 1.♡.234.201
대학시절 별명이 장국영이었... -
구구소
24.11.01 · 203.♡.186.18
제 딸은 사진 구도 안에 제가 있으면, 비키라고 하는데 말이죠.. -
LLunaMaria®
→ 구소 작성자
24.11.01 · 1.♡.234.201
ㄷㄷㄷㄷㄷ -
SSEAN
24.11.01 · 210.♡.247.160
아들아..... 고맙다... 밖에서 모르는 척 안해줘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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