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결과가 아쉬운 이유는 심판 받지않은 이들 때문이겠죠
G
G루트 (106.♡.20.99)
2024년 4월 11일 PM 04:57 · 수정됨(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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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압승임에도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드는 건
마땅히 이번에 시민들의 심판을 받았어야 할 사람들이
심판받지않고 다시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참으로 다르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제 나름대로 이번 총선결과를 정리를 해봅니다.
1. 원하지 않았건만 다시 4년간 봐야할 얼굴들..
나경원 성일종 박덕흠 김기현 김도읍 주호영 권성동 박대출
권영세 추경호 김선교 이철규 김은혜 임종득 배현진 주진우
유영하 윤상현
안철수 이준석
2. 국회에서나마 다시 보지 않아도 되어 다행인 이름들
원희룡 박민식 박진 이원모 김뱀민 전주혜
신범철(전 국방부차관)
태영호 정진석
이낙연 조응천 이원욱 윤영찬 김영주 이상민
심상정 장예찬
3. 아쉬운 낙선
안귀령님은..ㅠ 다시 뉴공 나오시려나요..
부산은 대부분이 아쉽고..특히 적은 표 차이로 진 곳들 너무 아쉽습니다.
부산 지역구에서 1곳밖에 못 이긴거에 대해서 조국혁신당 탓이라는 기사도 있던데
많은 지역이 박빙이었다는 점에서, 비례대표를 더 많이 가져간 배경에
부산 유권자들의 힘도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아래 지도로 보니 좀더 압승한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듯하여
덧붙입니다.

당선된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다음 국회에서의 맹활약 기대 중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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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튜잉
24.04.11 · 106.♡.52.102
2번보면서 힐링중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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