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기차에서 백지 넘기며 똥폼 잡던 짤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싱
싱쿠트 (39.♡.243.174)
2024년 11월 1일 PM 07:08 · 수정됨(19:25)
조회 824 공감 0
무슨 바쁜 일정중에 짬내서 중요한 문서라도 보는양... 백지 넘기며 똥폼 잡는 컨셉 있었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컨셉이 아니고 걍 레알 현실이었던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명박사님과 유지 여사께서 다 해주셨으니까요.
에휴 지는 자기가 걍 바지사장 이었다는 거를 알기나 할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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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1.01 · 49.♡.218.16
병X은 원래 지가 병X인 줄 모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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