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체취가 좀 심해진거 같습니다.
뚜
뚜찌 (101.♡.2.28)
2024년 11월 1일 PM 10:41 · 수정됨(23:44)
조회 2,699 공감 0
현 고딩 이후 20대 중반 까지..
뭐랄까… 한국인은 아무리 냄새가 나도 흑인, 백인, 심지어 일본이나 중국인 보다 냄새가 약하다고 하는데
백인, 흑인, 동남아, 중동까지 다 만나본 주관적인 스몰데이터로 보면
요즘 한국 애들도 체취가 너무 강해지는거 같아요.
뭐 고단백이다 저탄고지다 뭐다 음식도 그렇고, 담배야 뭐 기본 상수고…
흑인쪽은 아닌거 같고, 백인쪽 체취랑 결이 비슷한거 같은데…
(살짝 어폐류 썩는류의 향이라고 해야할까요…)
안씻어서 그런걸까요..
흠….
댓글 (8)
- 여
여우비리타
24.11.01 · 218.♡.63.245
신기하게 여자들은 어느인종들 맡아봐도 냄새가 안나더군요 부럽 ㅠㅠ -
건건강한전립선
→ 여우비리타
24.11.01 · 118.♡.236.75
사람마다 다르지요... 냄새 나는 여자들은 어우..; -
Wwera
→ 여우비리타
24.11.01 · 211.♡.84.48
"헤이 마이네임이즈 박 "
"하이 마이네임이즈 쥴리"
"응 냄새부터 맡아보자"
이런건 아니죠? ㄷㄷㄷㄷ -
Ggar201
24.11.01 · 222.♡.92.129
마라탕 영향이 아닐까요 -
건건강한전립선
24.11.01 · 118.♡.236.75
제 개인적으로는 50~60대 남자들 냄새가 젤 심합니다
담배냄새랑 체취랑 썩여서 몇 미터 근처에만 무슨 마구간냄새가납니다...
젊은 친구들은 혹시 헬창분들 냄새아니었나요 혹시?ㅋ -
칼칼쓰뎅
→ 건강한전립선
24.11.01 · 119.♡.210.192
나이들수록 냄새가 나는 부위가 있는데 거길 씻는 습관이 없어서 그렇대요.
귀 뒤랑 목뒤, 정수리 등등에서 많이 나게된다네요. -
LLunaMaria®
24.11.01 · 118.♡.73.229
저는 전혀 못느꼈네요.
주변이 그런걸 일반화 하는 거 같네요 - 風
風來人
24.11.01 · 14.♡.150.110
50~60대 담배쩔은내+믹스커피조합은 최고죠. 근처 가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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