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 모두 전사했습니다" '생존 北 병사'? 영상에 달린 댓글
C
clien11 (211.♡.127.212)
2024년 11월 2일 AM 09:03 · 수정됨(11. 0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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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 모두 전사했습니다" '생존 北 병사'? 육성에 '술렁'
이라는 아래의 영상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았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충격적이고 슬픈데, 정말 댓글대로만 한다면 "이렇게 수많은 젊은 아이들이 총알받이가 되어 무고하게 삶을 마감하는 일은 없을텐데.." 생각해 보았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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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11.02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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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24.11.02 · 104.♡.68.24
북한에서 친구라는 단어 쓴다고요? 으디서 약을 팔아? ㅋ ㅋ ㅋ -
00sRacco
→ 포말하우트
24.11.02 · 118.♡.20.162
국정원 공무원이 발연기를 하는 걸 수도 있지요
저 정도는 신정환도 하지요 -
달달짝지근
24.11.02 · 125.♡.218.23
전쟁이 참.. -
말말없는
24.11.02 · 220.♡.44.23
북한군이 파병되어 있다는 말도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현재는 모든 정보가 한국과 우크라이나에서 나오니까요. -
Cclien11
→ 말없는 작성자
24.11.02 · 211.♡.127.212
음, 저는 영상의 입과 말도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
00sRacco
24.11.02 · 118.♡.20.162
답글대로 각국 수뇌 맞다이면 푸틴 세계정복이네요 -
Kkissing
24.11.02 · 121.♡.79.213
말투가 한국과 크게 차이가 안나네요? 한국 사람이 웅얼거리는 느낌. 그리고 지가 북한병사면 소속 같은거 얘기하지 않나요? 그래야 신빙성이 있죠. 그리고 북한이 친구란 표현을 써요? 보통 동무란 표현을 쓴다고 나오던데. -
Cclien11
→ kissing 작성자
24.11.02 · 211.♡.127.212
주로 동무라고 표현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사람"의 경우 친구라는 말도 가끔 사용하기는 한다고 합니다. - 딸
딸기맛농약
24.11.02 · 1.♡.65.66
친구라는 우리식 표현도, 푸틴이라는 우리식 발음도, 정체불명의 조직에서 혼란을 유발하고자 만든 영상인거 같은데 너무나 의심없이 받아들이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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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투중 힘들면 영부인과 교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