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 (202.♡.180.124)
2024년 11월 2일 PM 10:07 · 수정됨(11. 03. 11:26)
보수 정당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 안되나 봅니다
명태균이 권력 힘만 믿고 김영선 공천을 밀어붙이면 되는 줄 알았나본데
지역구 국회의원이 되면
입법 활동도 해야하고
지역구 활동도 해야하고
돈이 많이 듭니다
세비로 부족할 때가 많고
후원금 꽉 채워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세비에 절반을 명태균이가 가져가고
맨날 이래라 저래라 쪼아대니 김영선이 수조물이나 처 마시는
그런 퍼포먼스 밖에 할 게 없었겠죠
의정 활동을 그 따위로 했으니 하위 10% 컷 오프 당한 것이고요
명태균이 용하다? 하다고 용하지 않습니다
김영선만 보면 답 바로 나옵니다
김건희가 사람 볼 줄 안다? 천공 건진 명태 하나 같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명태균이랑 김건희가 윤석열을 쥐고 흔들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고
그 윤석열 정권의 제일 큰 해택을 입은 황태자가 바로 한동훈입니다
나라 안 망한 게 천만 다행이고
하루 빨리 저 무도한 정권 끌어내려야 합니다
아니...
여당 국회의원 선거 공천이 이렇게 처참한 지경인데
검찰이 조용한 거도 차암 가관입니다 가관이에요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사들 주말이라고 대통령과 어울려 놉니까?
압수수색 소환조사 대대적이고 전면적인 수사 안 해요?
세금으로 받은 월급 전부 토해내세요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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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96
24.11.02 · 118.♡.238.105
물타기하는거군요. -
아아칸
→ 디오96 작성자
24.11.03 · 202.♡.180.124
최순실이 감빵에서 물은 되게 많이 마실듯 하네요 속에서 천불이 끓어 올라서 말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1.02 · 124.♡.159.183
김건희가 한동훈과 틀어진것도 명태균건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겠네요
듣기로 지난 공천과정에서 김건희쪽 라인과 한동훈쪽 라인을 서로 공천하려고 하다보니 둘 사이에 마찰이 생겼다 들었는데..
김건희쪽 라인에 명태균이 꽂으려했던 인물들이 있었을것으로 봅니다 -
IIcyflame
24.11.02 · 211.♡.240.220
명태균이나 김거니나 수준 낮고 정치는 전혀 모르면서 힘과 돈을 쥐게 되다보니 막 흔들고 남용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다 같이 처벌받고 오래오래 빵에서 썩어가면 좋겠어요 -
순순돌이전파사
24.11.02 · 112.♡.222.119
한동훈운 어떻하든 살려보려고 거니 정권과 선을 확실하게 긋는 모습의 매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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