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른체로 오늘은 잠들겁니다..
J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3일 AM 01:38 · 수정됨(19:33)
조회 927 공감 0
12시 지났으니 생일이라..
오늘은 맘껏 배 부른 상태로 잠들게요..ㅎㅎ

주인이 묶어 놓고 치킨집으로..제가 부르니 좋아서 멀리서도 꼬리 흔드는 햇또...
댓글 (8)
-
Kkita
24.11.03 · 119.♡.237.81
미역국도 드셔유. -
시시커먼사각
24.11.03 · 49.♡.218.16
12시 지난 순간부터 오늘밤 자정까지 많이 드실거자뉴..? ㅎㅎ 생신축하드려유 으르신~ -
Mmetalkid
24.11.03 · 14.♡.221.144
오늘은 맛난거 많이 자셔유. -
설설중매
24.11.03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554280174_dZslvVjz_f53beb6ce3f900c222b46977622233fba4f8e04f.jpg] -
Jjayson
작성자
24.11.03 · 121.♡.251.96
와중에도 배부른디 자전거 한시간 탔슝 배꺼지는디 말유 ㅎㅎ -
댈댈러스베이징
24.11.03 · 49.♡.25.140
생신축하드립니다 - 귀
귀찮아서
24.11.03 · 1.♡.13.189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날만큼은 누구못잖게 세상행복한 사람 되시길 바랄게요!!^^ -
Qqueensryche
24.11.03 · 124.♡.34.90
늦었지만 으르신 HBDTY~!!{emo:damoang-emo-00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