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스스로의 배를 가른 한심한 짓.
여
여름펭귄 (162.♡.119.69)
2024년 3월 30일 AM 12:07 · 수정됨(03. 31. 06:34)
조회 11,704 공감 0
사실 클량 정보면 상당한 영향력의 커뮤니티였는데,
이제는 그저그런 쩌리 커뮤로 전락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상당한 가치를 가졌었는데, 그냥 중립만 유지했어도 되었을텐데,
스스로 그 가치를 토막내다니 바보같은 짓을 하다니...
그나마 국회의원 선거의 분위기가 조국 이슈로 완전히 넘어간 듯 해서
클냥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은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다모앙이 잘 다듬어서 클량의 뒤를 이어 더 날아 오르기를 바래 봅니다.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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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3.30 · 162.♡.90.185
스스로 배를 가른 건 여러분이죠. 클리앙 운영진이라고 해봐야 10명도 안 될 텐데 그 10명을 엿먹여보겠다고 그들과 서로 부딪혀 공멸해서 괜히 엄한 수천수만명 회원들이 고생하게 됐는데. -
슬슬로그
→ 진실추구자
24.03.30 · 172.♡.33.10
[어그로] -
Sseragraph
→ 진실추구자
24.03.30 · 172.♡.118.228
이 양반은 왜 여기까지 와서 참견인지 모르겠군요 -
HHTTR
→ seragraph
24.03.30 · 162.♡.186.205
확인해보니 30년 징계 먹은 양반이군요 ㅋ -
여여름펭귄
→ 진실추구자 작성자
24.03.30 · 162.♡.118.202
상식적이고 납득될 정도로 운영했으면 이런 사단이 안일어 났겠죠. 유저의 잘못이 아니라, 아집에 사로잡힌 운영진의 잘못이 명백하다고 보여집니다. -
진진실추구자
→ 여름펭귄
24.03.30 · 162.♡.90.184
클리앙이 비상식적이고 납득이 가지 않는 사이트였으면 대한민국에서 님들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존재할 지 궁금하네요. -
이이슬이
→ 진실추구자
24.03.30 · 172.♡.223.25
아무리 생각해도 닉이 아까워요... - M
moonshine
→ 이슬이
24.03.30 · 172.♡.218.184
닉네임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엄마부대같이요. -
귀귀뚫
→ 진실추구자
24.03.30 · 172.♡.175.52
클리앙은 유저들이 대부분의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했으니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평소에는 없던 운영진이 개입하게 되었을 때, 문제가 생긴 것 뿐만 아니라 겉잡을 수 없이 커진 점은 분명 운영진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석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Mmanee
→ 진실추구자
24.03.30 · 172.♡.33.183
신고 버튼 있으니 다들 신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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