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좋아하는줄 착각했습니다 -_-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11월 3일 PM 05:41 · 수정됨(17:47)
조회 1,150 공감 0

매운게 땡겨서 편의점에서 사와서 먹는데...
무슨 마라 원액을 먹는거 같네요
입술부터 찌릿찌릿하면서 떨리고
더이상 쏠려서 못먹을꺼 같습니다 -_-
매운 라면 먹다 이런적은 또 첨이네요
저 마라 안좋아하는듯 요^^
댓글 (2)
-
아아스트라
24.11.03 · 121.♡.154.199
-
효효도르는효도를
→ 아스트라 작성자
24.11.03 · 211.♡.66.45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맵부심있고 마라탕 즐겨 먹었습니다만
질리게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뭔가 밸런스없이 마라만 때려넣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