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의 구미 라면축제 소감.jpg
거
거미 (115.♡.99.30)
2024년 11월 4일 AM 12:44 · 수정됨(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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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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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파일
24.11.04 · 119.♡.2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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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4.11.04 · 211.♡.1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녹
녹차구름
24.11.04 · 220.♡.164.97
하긴 석박사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나오는 맛이긴 하죠 ㄷㄷ -
코코파니코피나
24.11.04 · 211.♡.210.215
아빠의 말도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달달짝지근
24.11.04 · 125.♡.218.23
금방 튀기면 뭐든 맛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
별별이
24.11.04 · 118.♡.174.38
대기업의 맛을 누가 따라 가나요 -
동동남아리
24.11.04 · 125.♡.111.220
아내한테는 못하지만 엄마한데는 할 수 있는 말 -
메메카니컬데미지
24.11.04 · 211.♡.138.253
아이가 나중에 영업 뛰면 대성 할 거 같습니다ㄷㄷㄷ -
EEddyShin
24.11.04 · 121.♡.114.243
아이가 몇 살인데 10년 얘기를 하죠? @.@ 엄마의 라면은 사랑의 맛이죠. 맛 없어도 먹어야 하는...ㅋ 똘망똘망하게 생겨서 팩폭이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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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요리도 아니고 고작 라면인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