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르중에 가낭 호불호 심한건 공포영화 아닐까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11월 4일 AM 10:07 · 수정됨(11:03)
조회 395 공감 0
오래된 지인과 톡하다가
얼마전에 봤던 공포영화 얘기했더니
본인은 그런건 절대 안본다며...
곡성도 와이프랑 같이 극장갔다가 웰컴투동막골 같은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거의 몇달을 힘들었다며...
제 기준에 곡성은 공포...는 아니었는데 말이죠ㄷㄷㄷ
보는 사람은 즐겨보고 안보는 사람은 절대 안보는 장르 아닐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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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11.04 · 211.♡.96.205
와이프는 공포가 아니라 사람나와서 피튀는 영화도 무섭다고 안보는데 저는 고어나 슬래셔 등 딥하고 다크한걸 좋아하는 편이라... 혼자 봅니다. -
제제리아스
24.11.04 · 118.♡.10.151
귀곡성 영화를 안본 세대인가 봅니다
곡성 제목보면 제일먼저 그거 떠오르던데 말이죠 ㅡ.ㅡ -
까까망꼬망
24.11.04 · 61.♡.120.8
꿈자리 뒤숭숭해져서 공포영화 안봅니다...ㄷㄷㄷ -
끼끼융끼융
24.11.04 · 222.♡.246.58
저도 돈주고 극장에서 본 공포영화는 장화홍련이 끝입니다. ㄷㄷㄷ -
산산다는건
24.11.04 · 218.♡.216.130
호러 / 슬래셔 무비 쪽은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호불호가 상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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