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동훈 까면서 슬슬 몸풀기 시작하네요 ㅋ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4월 11일 PM 05:59 · 수정됨(18:27)
조회 1,319 공감 0
댓글 (9)
- N
narada
24.04.11 · 117.♡.204.25
상대가 강하면 광속으로 고개 숙이고 약해졌다 싶으면 누구보다 빨리 물어뜯는 사람이지요. -
Kkissing
24.04.11 · 123.♡.55.39
깔거리 생기니 아주 신나서 까는군요. 굥은 홍감탱이 왜 가만두는걸까요. 임기 끝날때쯤 제일 앞이서 굥 깔 인간인데 ㅋㅋㅋ -
슈슈퍼식스
→ kissing
24.04.11 · 210.♡.137.190
한동훈 까대니 얼마나 흐뭇하겠습니까? ㅋ 홍준표 홍준표 이러고 있을 걸요 ㅋㅋ -
BBlackPig
24.04.11 · 125.♡.105.39
원래 능구렁이같은 양반이라 그래도 저냥반은 채소 정치는 합니다 -
붉붉은점살쾡이
24.04.11 · 49.♡.92.188
강약약강의 살아있는 표본이죠. 홍감탱이 역시 기다리고 있었네요 한 까려고요 ㅎㅎㅎㅎ -
얼얼남인즐
24.04.11 · 211.♡.131.158
선배대접 해드려야 할텐데....
저쪽이 위아래 없는 동네라 모르겠네요 -
CCrow
24.04.11 · 49.♡.120.27
xxx:90도 폴더인사 그새 잊었나? 홍? -
장장군멍군
24.04.11 · 108.♡.50.202
하지만 윤두창 앞에서는 깍듯이 폴더 인사...ㅋㅋㅋ
저 능구렁이가 과연 윤두창을 언제 물어 뜯는 시늉을 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 헐
헐킈
24.04.11 · 175.♡.174.189
깜도안되는게 ㅋㅋㅋㅋㅋ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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