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대 근처가서 정말 놀랐던점
외
외선이 (223.♡.213.164)
2024년 11월 4일 PM 12:52 · 수정됨(13:14)
조회 1,494 공감 0
아주 예전에 여자사람친구와 미용실에 갔었는데 무슨 커트비를 10만원(?)씩이나 받더군요.
그래서 그 동네와는 친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 가격은 기억의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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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11.04 · 22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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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24.11.04 · 223.♡.163.165
제대하고 이대 노래방에서 알바했었는데
사장님이 미용실을 3개 운영하던 분이었어요.
미용실로 부자 됐다고.. -
에에버그린80
24.11.04 · 61.♡.104.74
바보스테이지랑 베토벤 아저씨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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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10만원 짜리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