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동훈에 “깜도 안되는 것 데려와···황교안 꼴 난다고 봤다” 직격
핵융합발전시대는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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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PM 06:09 · 수정됨(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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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411171912593

 

 

홍준표 왈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잘못된 선거였다”

“정권의 운명을 가름하는 선거인데 초짜 당 대표에 선거를 총괄하는 사람이 또 보선으로 들어온 장동혁이었고, 거기에 공관위원장이란 사람은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차대한 선거를 맡겼는지 출발부터 안 된다고 봤다”

“총선 기간 동안 여당 선거운동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 있었느냐”

“(비대위원장이) 열성적인 당원들 속에서 셀카를 찍던 것밖에 기억이 안난다”

“처음 시작할 때 ‘제2의 윤석열’ 기적을 노리고 한동훈을 데려온 것이었는데 국민이 한 번 속지 두 번 속느냐”

“전략없이 참 답답한 총선을 보면서 저러다 황교안 꼴 난다고 봤다”

 

 

 

홍준표가 할 소린 아닌데 말이죠..

댓글 (3)

  • 윤사모

    윤사모 Lv.1

    24.04.11 · 124.♡.16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80743432_ZIPFfTx6_9307c0bfc4bf0b152e0e5bdfe9645a126952f2ac.jpg]
    까마득한 후배라고 만만하게 보던 윤석열에게도 저렇게 허리를 꺾었죠.
  • 네질러

    네질러 Lv.1

    24.04.11 · 59.♡.245.219

    이제 지 목소리 좀 내고, 본인 존재감 드러내고 싶은가 보네요.
    느낌상 작년말 총선 전부터 좀 떠들기 시작했던거 같은데.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04.11 · 203.♡.4.1

    이 양반은, 워딩은 아주 시원시원 하네요.

    저도 매일매일 옷갈아 입고 쎌카 찍으며 아무말 대잔치 한거외에는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조국신당도 만들어주고, 200석 가까이 만들어 줘서, 고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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