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년반 하루도 마음 편한 날 없어"
뚜
뚜찌 (175.♡.218.16)
2024년 11월 4일 PM 02:22 · 수정됨(20:13)
조회 5,035 공감 0

아이고 그러셨구나..
대통령님 마음 편한 날이 없으면 안돼죠 ㅠㅠ
고생하시네요.
그러니까

내려오면 편합니다.
내려오세요
댓글 (56)
-
BBECK
24.11.04 · 210.♡.183.1
닥쳐요 -
FFlyCathay
24.11.04 · 112.♡.197.87
잣까라마이싱 먹이고 싶네요 ㄷㄷㄷㄷ -
에에스까르고
24.11.04 · 59.♡.187.253
아... 그래서 맨날 술을 쳐먹, 아니 퍼먹, 아니 마셨군요.
이제야 알겠습니다, 왜 그렇게도 술에 미쳤, 아니 집착, 아니 의존, 이것도 아니고...
왜 그렇게도 술만 마셨는지를요. -
SSuperVillain
→ 에스까르고
24.11.04 · 172.♡.95.3
"2년반 하루도 마음 편한 날 없어"
“2년반 하루도 안 마신 날 없어”
둘 중 뭐가 참일까요? -
에에스까르고
→ SuperVillain
24.11.04 · 59.♡.187.253
대통령이 마음이 편하고 불편하고는 제가 관심을 두는 바가 아닙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마음이 편하려면 대통령을 하지 말았어야지!' 에 가깝죠.{emo:damoang-air-007.gif:50})
그런데 대통령이 맨정신인지 아닌지는 5천만 명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으니까요.
권력을 감시하기를 좋아한다는 언론인 여러분들이 최소한 대통령의 맨정신 여부는 밝혀주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노력을 기대합니다.{emo:damoang-emo-003.gif:50} -
SSuperVillain
→ 에스까르고
24.11.04 · 172.♡.54.247
이땅의 “언론인”에 뭘 기대한다는건...
모기가 피 안빠는 날이 오는걸
기대하는것과 비슷한거 아닙니꽈?! -
파파키케팔로
24.11.04 · 106.♡.196.119
엉 나도 그래요 -
PpOOq
24.11.04 · 111.♡.103.64
"하루도 술푸지 않은 날 없어" 로 읽으면 되겠네요 -
Mmlcc0422
24.11.04 · 119.♡.199.171
그럼 몸은 편했겠네??
호스가 아니라 쇠사슬로 좀 ㄷ맞아야 할듯하네요. -
끼끼융끼융
24.11.04 · 222.♡.246.58
그냥 그짓말이 입에 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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