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2 (121.♡.48.186)
2024년 4월 11일 PM 06:23 · 수정됨(19:58)
안녕하세요. 국내외 골프 대회 1R가 열리는 목요일입니다.
국내
KLPGA -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인천 영종도 클럽72 하늘코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전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며 리더보드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김서윤2, 윤이나 선수가 63타 (-9)로 공동 1위 중입니다. 배소현, 마다솜, 조아연 선수등이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방송은 SBS골프 1)
KPGA - KPGA 개막전인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춘천 라비에벨CC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상필선수가 61타 (-10)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장희민 선수도 버디를 9개 잡아냈지만 보기와 트리플보기로 66타 (-5)로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끝냈네요. (SBS 골프 2)
해외
4대 메이저 중의 하나인 Masters가 드디어 오늘밤(한국시간)에 티오프 합니다.
그에 앞서 현지시간 수요일에 열린 Par 3 Contest에서는 Rickie Fowler가 우승(?)을 했습니다. 이날 Par 3 Contest에서만 5명의 선수가 hole-in-one을 만들어냈네요. (Sepp Straka, Viktor Hovland, Luke List, Gary Woodland, Lucas Glover) 부담감이 없을 때의 프로 선수들의 정확성은 ㄷㄷㄷ하네요.
또한 배우 류준열씨가 김주형선수의 캐디로 이날 Par 3 Contest에 참가했고, 한국선수로는 안병현, 임성재, 김시우, 김주형(톰킴)선수가 참가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바라며, 참고로 아시아 선수 출신으로 최초 메이저 우승은 양용은 선수가 2009년 PGA Championship에서 Tiger Woods를 꺽고 우승하였고, 이후에는 임성재 선수가 2020년에 Masters 공동 2위로 아시아인 최고 성적이었습니다만, Hideki Matsuyama가 2021년에 Masters를 우승했습니다.
LPGA - 이번 주는 건너 뛰고 다음주 메이저 대회인 Chevron Championship을 준비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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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mp3
24.04.11 · 248.♡.1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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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4.04.11 · 251.♡.124.175
윤이나 선수는 좀더 길게 징계를 받았어야 했죠.
너무 일찍 복귀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류준열 배우는 대단하네요.
어떤 인연이길래. -
위위성
24.04.11 · 223.♡.171.250
여기서 갑자기 류준열이요? 류준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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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우승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