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맨 (203.♡.141.238)
2024년 11월 5일 PM 02:09 · 수정됨(14:52)
내년 초에 마지막 LCD 패널의 아이패드 에어 신형이 나오는건 기정사실화인데 (M3 및 내부 위주 업글만)
여기에 90Hz 루머가 있네요. 차기 M5 아이맥이나 차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에도 90Hz 루머가 있는거보니
내년 초 M3 아이패드 에어가 90Hz면 아이폰 17도 최소 90Hz는 보장 받을것 같습니다.
- 아이폰 17 일반형에 LTPO 패널이 탑재되는건 100% 이다.
- LTPS보다 훨씬 비싼 LTPO 패널이 탑재되는데 최고 주사율이 60Hz인건 넌센스이다.(AOD도 있지만)
그래도 2025년에 125만원의 '플래그쉽 엔트리형'에 90Hz면..ㄷㄷ (60Hz보단 100배 나음)

이 루머는 마이크 헐리,제이슨 스넬이 진행하는 업그레이드 팟캐스트에 참여한 익명의 출처로부터 나왔다.
익명의 출처가 업그레이드에 보낸 전체 인용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차세대 M3 iPad Air의 화면 개선에 대한 소식이 있습니다. Apple은 약 90Hz로 고정된 새로운 액체 모션 패널을 사용하여 더 높은 재생률 LC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인치 iMac 및 차세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와 같은 다른 모델이나 제품으로 확장하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https://9to5mac.com/2024/11/04/rumor-90hz-display-imac-studio-display-ipad-air/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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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4.11.05 · 116.♡.5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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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4.11.05 · 1.♡.234.201
어차피 아이폰 보니 상당한 영역에서 120Hz를 다 안쓰고 80Hz만 쓰는거 보니,
90Hz만 해도 체감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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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20Hz 주사율은 진짜 프로용으로만 쓸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