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이성에 대한 외모 평가를 주관적으로 하게 됩니다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4년 4월 11일 PM 07:14
조회 827 공감 0
친구들이나 친구들이나 친구들끼리 모여 있을때
누구는 이쁘다 누구는 못 생겼다 하는 얼평을 예전(어릴떄)에는 자연스레 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다보니
이쁘고 못생기고가 아닌
내 스타일이다 내 이타일이 아니다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도 누구 기준에는 못 생겼다 할 수 있고 반대로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쁘다 잘생겼다 보다는 내 스타일인지 아닌지를 말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고로 전 잘 생겼습미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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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4.04.11 · 106.♡.12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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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1 · 125.♡.221.127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리려 왔습니다~~~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109136255_zIt9ChqL_bad8949d7e830507406c8e71ef7255880385e4a0.jpg]
내 기준에 잘생기고 예쁘면 그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전 적당히 알맞게 생겼습니다~~ 같이 앉아서 밥 먹을 정도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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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