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왔네요.
중
중년백곰 (172.♡.207.19)
2024년 3월 29일 AM 01:35
조회 343 공감 0
오랫동안 지낸 곳이 저렇게 될꺼라 생각도 못했는데
뭔가 씁쓸한 밤입니다.
댓글 (2)
- K
KienJ
24.03.29 · 172.♡.223.26
그러게요..진짜 날벼락이란 말이 딱입니다 ㅜ - 갈
갈굼쟁이
24.03.29 · 172.♡.233.60
그간 운영자의 행적들이 누적되어.. 결국 소위 저렇게 된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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