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E (58.♡.55.105)
2024년 11월 6일 PM 03:42 · 수정됨(21:10)
시집간 누나방에 TV가 있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는 TV 입니다...
이번에 제가 뇌종양 수술 받고 퇴원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제가 걱정되서 누나가 집에 왔는데.... 누가 왈... TV가 갑자기 꺼지더니 소리만 나와.....
당시에는... TV 고칠 기력조차 없어서... 놔두고 있다...
이제 몸이 조금 회복되어서....

TV 뜯고... (여기서 이미 기력 소진...)

패널 뜯고....



패널 LED 교체하고....

가조립후.. 임시 테스트.... (잘되네요...)

수리완료.....
해본 느낌.... (아직은 무리하지말자...)
고치고 바로 뻗었네요.....
이모델 TV는 나사도 없이 거의 고정핀으로 되어 있어서.... 뜯기 난이도가...헬....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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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벤플러
24.11.06 · 125.♡.199.126
왜 되는거죠...? TV새로사는 결론을 바란건 저뿐인가요 ㅋㅋㅋ -
YYUME
→ 벤플러 작성자
24.11.06 · 58.♡.55.105
결말이 완벽하죠? -
달달짝지근
24.11.06 · 125.♡.218.23
어휴 손재주 부럽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십셔 ㅜㅜ -
YYUME
→ 달짝지근 작성자
24.11.06 · 58.♡.55.105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6.gif:100} -
AAppleAde
24.11.06 · 39.♡.24.216
아휴 쾌차하고 계셔서 다행임다. -
YYUME
→ AppleAde 작성자
24.11.06 · 58.♡.55.105
열심히 요양중 입니다ㅡㅠㅠ -
심심이
24.11.06 · 118.♡.12.40
맥가이버세요?? -
YYUME
→ 심이 작성자
24.11.06 · 58.♡.55.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엔엔알이일년만
24.11.06 · 211.♡.184.5
패널 분리하다가 많이 파손 시키신다는데
금손 이시네요! -
YYUME
→ 엔알이일년만 작성자
24.11.06 · 58.♡.55.105
쉽지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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