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보낸 뻐꾸기
난
난아니에요 (118.♡.8.219)
2024년 11월 6일 PM 07:59 · 수정됨(20:11)
조회 1,542 공감 0
일요일부터 열이 나서 지금 각방 쓰고 있습니다.
좀전에 문 쪽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서 보니
따님이 편지를 넣어 놓고 가네요?
이맛에 딸내미 키우나 봅니다.
아. 지름은 신고 해야죠?
갤북4프로 질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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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11.06 · 125.♡.92.52
오오옷!!! -
난난아니에요
→ RanomA 작성자
24.11.06 · 118.♡.8.219
쪽지 한장에 불끈 힘이 납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4.11.06 · 118.♡.236.75
순간 쿨엔조이 인줄알았습니다 ㅋ -
난난아니에요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11.06 · 118.♡.8.219
쿨엔조이는 가본지가 오래군요 . -
시시레비펜
24.11.06 · 175.♡.64.100
???: 아빠 나 남친 생겨써 -
ㅡㅡIUㅡ
→ 시레비펜
24.11.06 · 223.♡.75.36
미래에서 날아온 뻐꾸기군요.
내일은 청첩장이…? -
난난아니에요
→ 시레비펜 작성자
24.11.06 · 118.♡.8.219
아직 멀었지만 용납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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