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암살 현장 목격자의 TV 출현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11일 PM 08:35 · 수정됨(20:41)
조회 1,666 공감 0
1956년 96세의 나이로 "나에겐 비밀이 있어요"라는 TV 퀴즈쇼에 출현한 이 노인은
1865년에 발생한 링컨 대통령 암살 현장에 5살 어린이로 자리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이 방송 출현을 위해 미리 여행와서 머물던 호텔에서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쳐서... 의사가 괜찮다고 해서 출현했다고...
당시 아래 층에 앉아 있던 제임스 시모어 소년은 암살범 부스가 발코니 관람석에서 무대로 뛰어내려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대통령이 총에 맞은 사실을 몰랐기에 떨어진 사람이 다친 것을 걱정하는 마음이었다고 사회자가 소개하네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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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4.11 · 125.♡.218.23
헐... 목격자 증언이라니 이건 놀랍네요 - 볼
볼테리언
→ 달짝지근 작성자
24.04.11 · 14.♡.89.216
목격자 중 최후의 생존자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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