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라고 요구하는 자들보며...사과로 퉁?? 걱정했었는데...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11월 7일 AM 10:13 · 수정됨(10:20)
조회 494 공감 0
그쪽에서..허심탄회하게 사과해서 매듭지으라는 삭으로 말하는 사람들 보며..
사과로 끝날일?!? 생각했었는데...
사과할까봐 걱정(?)은 안해도 되나보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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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11.07 · 112.♡.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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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노웨이 라구...
오죽하면 국민의힘 아저씨들이 뒷목잡고 쓰러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