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로 (106.♡.194.51)
2024년 11월 7일 AM 10:17
가래 끓는 소리로 읊어대는 자화자찬의 연속과 끝이 없는 남(전정권)탓.
살면서 반성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부류인 것 같습니다.
기자회견도 어떤식으로 진행될 지 굳이 안 봐도, 뻔히 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