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218.♡.42.35)
2024년 11월 7일 PM 12:37 · 수정됨(13:49)
동급으로 처참하고 국민 담이 옵니다. 윤두환 맞습니다
힙업
24.11.07 · 59.♡.3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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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박근혜 다들 지멋대로의 담화를 하고 무너져갔죠.
하지만 그 기만적인 잠시의 정치지형에 다시는 넘어가면 안됩니다.
뿌리부터 바꾸어야할 시간이고 아마도 마지막 기회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