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됐든" 내려와라
P
phillip (39.♡.21.127)
2024년 11월 7일 P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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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석열 담화중에 제일 상징적인 단어가 바로 "어찌됐든"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은 생각하기도 싫고 내잘못은 없다..
팩트를 다투기 싫다..
어찌됐든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국민들은 어찌됐든 내려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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