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함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121)
2024년 11월 7일 PM 01:43 · 수정됨(14:50)
조회 1,691 공감 0
Alopecia라는 질환인데, 신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무서운 질환으로 현재로써는 진행을 늦추는거 말고는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댓글 (11)
-
답답설야
24.11.07 · 106.♡.244.130
하아... 저는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슴다... -
공공노B
24.11.07 · 211.♡.31.23
하도 빽빽해서 비맞아도 안 젖는 머리로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11.07 · 182.♡.218.38
으.. 무섭네요 ㅠㅠ -
KKenia
24.11.07 · 175.♡.100.133
포기한지 오래됐습니다.. -
Mmlcc0422
24.11.07 · 119.♡.199.171
우리 동후니 불쌍해서 우째요?? ㅠㅠ
이덕화 아저씨가 광고하던 치료법도 효과가 좀 있다던데..그거라도 잘 해보면.. ㅋㅋㅋ -
꿈꿈부
24.11.07 · 115.♡.70.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935296044_4uRT6Lw9_ce1d8a1dc7ef46bbe68101912b4a5a5270e6798a.webp] 아.... -
간간장파닭
24.11.07 · 223.♡.164.232
아잇! 신체가 떨어져나가는 병이라해서, 나병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탈모라는거잖아요!
어... 무섭네요 ㄷㄷㄷ -
TTunaMayo
24.11.07 · 180.♡.155.111
신체발부 수지부모 인데...
패륜적인 질병이군요 ㅠㅠ - 소
소나
→ TunaMayo
24.11.07 · 43.♡.154.2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737843931_HjNVmvXo_3be74a4ff1b05f0603997c00665565484413fd34.jpg]
수지 부모가 무슨 죄죠? ㅎㅎ -
이이두박근
24.11.07 · 121.♡.61.83
아보다트면 내가 아는 그 약?인데 하면서 눈물이....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