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님 (223.♡.180.50)
2024년 11월 7일 PM 02:17 · 수정됨(16:36)
지금 쓰고 있는게 한 10년 된 거 같은데요
뭐, 세탁 돌리고 하는데는 문제는 없는데, 작동 메뉴에 세탁조
청소 기능이 있어 간간히 돌려주곤 했지만 사람 불러 뜯어서
세척하고 하지는 않았던 탓인지 - 핑게대는 걸 수도있습니긴
합니다만 - 끝나고 보면 옷감에 먼지가 많이 붙어있는 거
같더라구요
음, 그런거면 분해 청소 한번해줘도 되긴 하겠습니다만 그냥
이참에 교체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만, 최근에 나온 건조기 일체형이라든지는 전에 주문했다가
구축 아파트인지라 세탁실이 좁아 설치가 안될 거 같아 취소한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리모델링하면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대신 통돌이 세탁기라면 가격 면에서도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뭐, 사실 세탁기 그 까이 꺼 있는 거 그냥 써도 1도 문제가
없긴 한데 뽐이라는게 드니 참 맘처럼 포기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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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4.11.07 · 117.♡.2.194
통돌이가 최곤것 같아요 -
메메모리님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11.07 · 223.♡.180.50
네, 유행이라든지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기본에 제일 충실한 구조인 거 같습니다 -
훈훈녀지용
24.11.07 · 116.♡.103.121
일체형이 최곱니다. 세탁기, 건조기 따로 쓰는 조합으로는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
메메모리님
→ 훈녀지용 작성자
24.11.07 · 223.♡.180.50
그러기엔 현재 집 구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니까요 -
훈훈녀지용
→ 메모리님
24.11.07 · 116.♡.103.121
안타깝네요. ㅠㅠ -
TTeor
24.11.07 · 211.♡.64.30
LG의 경우에는 사전 답사 신청하면 설치 가능한지 와서 봐주고 갑니다.
저는 지금쓰는 타워형 세탁기 건조기 전에 쓰던 통돌이가 먼지가 붙어나오는 세탁기였는데
통세척 아무리해도 먼지 거름망이 제 역할을 못하다보니까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
메메모리님
→ Teor 작성자
24.11.07 · 42.♡.4.124
삼성 일체형 출시되자마자 신청한건거고 사실 좌우폭은 괜찮았는데 놔둘 장소인 뒷베란다의 세탁기 거치 바닥단이 좁다보니 세탁기가 튀어나와 뒷쪽 대비 6~7cm 정도의 단차가 발생하겠더군요
구축 아파트인데 그때 나오던 제품 보다 요즘 제품의 덩치가 커지니 바닥단이 좁을 수 밖에 없긴 하져, 지금 쓰는 것도 튀어나와 벽돌을 괴어놓은 상황이구요
기사분 말이 배송와서 설치여부를 확인한다고 하던데, 벽돌 같은 건 안되고 정식 자재만 쓰게 되어 있고 - 사제 썼다가 컴플레인 들어오는 거 피하려나 보다 싶었구요 - 그게 5cm 정도 밖에 커버가 안된다고 그래서 괜히 사람 온 상황에서 안되고 하면 더 피곤하니 아예 설치 오지말라고 하고 취소처리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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