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지
A
ader1 (218.♡.157.53)
2024년 4월 11일 PM 09:09 · 수정됨(22:01)
조회 1,215 공감 0
요즘 그지는 염치가 없습니다.
옛날 그지는 각설이 타령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라도 해주고
진심을 담아서 타인에게 불쌍한 연민의 정을 불러 일으켰다면
요즘 그지는 그냥 건성건성입니다.
큰절이라도 하나 했더니 고개만 까딱하며
돈 내놓으라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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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케케롯
24.04.11 · 250.♡.40.198
물구나무라도 서야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4.11 · 122.♡.137.139
정의당 아프지 마세요~~~
그냥 죽어요... -
MMDBK
24.04.11 · 194.♡.179.83
혹여라도 18원 보내시는 분들 방지하기 위해 계좌번호 가려주세요... -
HHJ아는목수
24.04.11 · 182.♡.183.168
종대형 딴데 알아봐여 얼른....빈집이라고 넙쭉 챙기면 클나요... - 문
문없는문
24.04.11 · 175.♡.180.189
먹튀 전 빚부터 갚아주세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4.11 · 211.♡.73.2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2201188_ZVhywe7i_700cca1dd418e8bbad3129ea9b5e24e87f0de0a2.jpeg]
그냥 망하세요 {emo:onion-020.gif:50} -
RRubyBlood
→ 츄하이하이볼
24.04.11 · 220.♡.82.222
이미 예전에 해본적 있어서 처음도 아니고 원외 고인물 입니다. ㅎㅎ -
XX파일
24.04.11 · 119.♡.209.37
본인들이 이미 구천을 떠돌고 있는지도 모르고
뭔 시작을 한다니 어이가 없네요.ㅎ - 시
시나브로
24.04.11 · 1.♡.68.54
어느 분 말씀대로 자기 기분 좋을 소리만 실컷 하다 끝나 버렸어요. -
수수학사랑
24.04.11 · 175.♡.216.44
빚을 갚아줄 호구를 구하시나 본데.... 어이가 없네요...
"노동해서 버세요!!"라고 앞에서 해주고 싶네요... 염치도 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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