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고기 먹을 때 "쌈장" 논란
세
세상여행 (211.♡.203.52)
2024년 11월 7일 PM 03:39 · 수정됨(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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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접시 문화가 퍼지면서 요새 어지간하면 수저 섞을 일이 없죠. 그런데 유독 그림처럼 쌈장은 2인당 / 4인당 1개 놓는 식당이 많죠.
1인당 1개가 자리잡혀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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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4.11.07 · 112.♡.196.186
요즘은 아예 그릇이 한꺼번에 3-4칸 나눠진게 있어 거기에 쌈장 소금 마늘 등등 나와서 전 좋더군요.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11.07 · 210.♡.194.66
???: (셀프코너를 가리키며) 추가 반찬은 셀프입니다. -
라라이센스
24.11.07 · 59.♡.166.124
저렇게 생산적인 논의 후 다같이 된장찌게를 맛보는데 ㄷㄷㄷㄷ
저는 저런 건 그나마 이해가 되는데
찌게나 탕류에 개인접시 안 쓰고 숟가락 담그는 건 너무 힘들어요 ㅠㅠ
근데 요즘 한국음식 소개하는 유튭들 보면 이런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게 맞나 싶을 정도 ㅠㅠ -
알알로록달로록
→ 라이센스
24.11.07 · 223.♡.219.121
뜨겁게 끓인거라 소독되어서 괜찮습니다? -
라라이센스
→ 알로록달로록
24.11.07 · 59.♡.166.124
이거시 바로 한식의 과학 k-싸이언쓰!!!!! -
브브릿매력남
→ 라이센스
24.11.07 · 220.♡.97.159
전 그냥 국자랑 앞접시 달라고 해서 나눠 줍니다 ㅋㅋㅋㅋ
같이 숟가락 넣는 거 진짜 별로에요.
된장도 그냥 안 쓴 숟가락으로 제가 먹을만큼 퍼서 밥뚜껑(?)에 퍼서 먹고요 :) -
라라이센스
→ 브릿매력남
24.11.07 · 59.♡.166.124
그니까요 일반적인 경우는 대부분 개인접시로 나눈 다음에 먹는데
왜 유튭 영상에서는 숟가락 공격대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여 ㅠㅠ -
지지혜아범
24.11.07 · 220.♡.197.160
저는 제 쌈장 따로 떠오고 거기에 청양고추 잘게 짤라서 섞은 다음 마늘과 고기와 함께 먹습니다 - 푸
푸딩구
→ 지혜아범
24.11.07 · 175.♡.165.11
쩝쩝박사시네요. 저는 순대국 먹을때 그렇게 합니다 ㅋㅋㅋ - 디
디딩
24.11.07 · 121.♡.247.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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