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노종면 최민희 김현의 언론개혁 기대합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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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PM 09:17 · 수정됨(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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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언론계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왔어도 언론개혁에 손 안 댔죠. 직접 당해본 정청래가 조선일보랑 인터뷰 안 하고, 악마화 당한 이재명 당대표가 대통령 선거 때 조선일보 OUT 피켓 든게 다였습니다.
최민희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노력했지만 그 당시에 우선순위 아니였죠.
이제 언론개혁 목청 높혀 부르 짖을 사람들이 대거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언론학박사 양문석, YTN 해직기자 노종면, 언론개혁만 파는 최민희, 방통위원 김현
언론개혁 최전방 공격수 4명이나 됩니다.
기대가 됩니다.
댓글 (2)
- 정
정달래
24.04.11 · 114.♡.6.139
-
티티케
24.04.11 · 247.♡.217.73
어우야... 김현이랑 최민희가 때리고 노종면이 조곤조곤 패면... 양문석이 묻어주는 그림인가요? 무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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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언론 출신이 언론개혁을 담당한다는건 좀.. 갸우뚱한것도 사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