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꽃향기에 이끌려 위안을 얻습니다.jpg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246.♡.73.68)

2024년 4월 11일 PM 09:19 · 수정됨(22:49)

조회 1,021 공감 0

집근처오니..

어디선가 달콤한 꽃향기가 슬며시 이끌더라구요.

어디서나는거지??

킁킁거리며 찾다보니 놀이터 한구석에서 이렇게 우아한 향이...!

다들 벚꽃만 찾더니 후다닥 벌써 저버렸지? 난 어때?

라고 은근 유혹하는듯한 짙은 그 향...

홀린 듯 사진찍다 들어왔네요.

이렇게 자연은 시간은 흘러갑니다.

주변도 둘러보며 살아야겠습니다.

댓글 (13)

  • YBman

    YBman Lv.1

    24.04.11 · 59.♡.6.147

    라일락!!!
  • 볼통통오동통통

    볼통통오동통통 Lv.1 → YBman

    24.04.11 · 249.♡.39.181

    부디~ 나를~ 잊어줘~~
  • 사찰금지 Lv.1 → 볼통통오동통통

    24.04.11 · 59.♡.188.12

    어르신 ㄷㄷㄷㄷ
  • RanomA

    RanomA Lv.1 → YBman

    24.04.11 · 125.♡.92.52

    꽃향기 맡으며 잊을 수 없는
  • 커피농장

    커피농장 Lv.1 → YBman

    24.04.11 · 182.♡.251.205

    YBman님// 꽃이 지는 날 굿바이~~
  • 사찰금지 Lv.1 → 커피농장

    24.04.11 · 59.♡.188.12

    정답! 아이유!
  • L

    loveMom Lv.1

    24.04.11 · 244.♡.153.196

    닉 보고 밤꽃향 맡았다는 줄요 ㅋㅋ
  • T

    tlsrhkd Lv.1

    24.04.11 · 115.♡.48.107

    라일락 잎파리 먹어보면 엄청 씁니다
    첫사랑의 맛이라네요
  • 루네트

    루네트 Lv.1

    24.04.11 · 175.♡.133.144

    라일락 향기 좋죠.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04.11 · 58.♡.30.179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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