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의 아쉬움
쏘
쏘다지기 (249.♡.44.11)
2024년 4월 11일 PM 09:26 · 수정됨(23:39)
조회 1,185 공감 0
보통의 모든분들은 투사를 원하셨을꺼예요.
노회찬의원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
투쟁적인 아련한 부분이 조국대표의 오로라에
공명한듯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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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곰이
24.04.11 · 240.♡.218.235
투사보다는 당명처럼 정의를 원했던 겁니다. 정의당스스로 정의라는 의미를 후퇴시켰다고 봅니다. -
쏘쏘다지기
→ 곰곰이 작성자
24.04.11 · 249.♡.44.11
공감이 드네요. 정의가 없는 정의당 애잔하네요. -
Llaptime
24.04.11 · 221.♡.19.71
전 조국 대표가 녹색정의당을 대체하겠다라는 말이 의지 따라가겠다라고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녹색정의당의 이상은 현실적이고 우리와 근접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과 다르게 당 내부적으로 국민과의 동조가 아닌 독단을 행하고 정작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등 돌리고 녹색정의당의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과거의 기록에만 기대어 현재의 국민들에게 어필하며 생존을 취하려는 방식이 지금이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쏘쏘다지기
→ laptime 작성자
24.04.11 · 249.♡.44.11
통감합니다. 당의 무게감과 현실감을 무시한 아집과 독선의 종결을 보고있습니다. 결말은 믿어주었던 분들의 원통이겠죠. -
민민고
24.04.11 · 101.♡.71.43
그냥 다수 정당이 되고 싶은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모인 당이였어요
심상정에게 장관 자리 준다고 해도 공동 책임 지기 싫다고 거부하고
소수 먹거리 찾아 헤메는 정치 홍대병걸린 하이에나들 -
미미시세계지배자
24.04.11 · 125.♡.224.178
민주당 접전지 마다 후보를 내서 거하게 똥을 뿌리고 강퇴당했죠
그동안 더러웠고, 다신보지맙시다.
작두로 잘라버리고 싶은 종자들 입니다.
민주당에 표 구걸하며 다니던 거지들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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