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사고치고 퇴사함.jpg
거
거미 (116.♡.59.178)
2024년 11월 7일 PM 07:12 · 수정됨(11. 08. 00:39)
조회 8,089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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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4.11.07 · 222.♡.5.59
멋진 아버지시네요. -
9911카브리올레
24.11.07 · 221.♡.6.83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네요! 멋집니다! -
IistD어토
24.11.07 · 49.♡.48.40
참 아버지십니다. -
밤밤페이
24.11.07 · 223.♡.28.162
근데 저정도면 뉴스에 나왔을텐데..
저는 아직 못 봤네요.. -
Llache
24.11.07 · 218.♡.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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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4.11.07 · 58.♡.217.6
“베트”맨 부장님이네요. -
감감말랭이
24.11.07 · 175.♡.67.47
저건 고딩 쓰레기들이 빠따로 뚝배기 안 깨 놓은 걸 행운으로 생각해야죠 -
앙앙투시푸
24.11.07 · 172.♡.95.44
그놈들이 보복을 할 수 없는 몸 상태로 톼원해야할텐데요. -
국국수나냉면
24.11.07 · 112.♡.224.214
부모들이 똑똑해지고 조기교육도 왕성해서 촉법 선을 빨리 그어야죠. 초4년 이후엔 소년범, 중3이후엔 성인범 취급해야죠. “다 컸네 우리 새*” 자존감 살리고 싶으면 낮춰야 합니다. -
왜왜나를불렀지
24.11.07 · 218.♡.115.71
결정하기 까지 수많은 고민과 행하기 까지 엄청 괴로우셨을걸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고..
제대로 고쳐지는 게 저런 방법 밖에 없다는 현실이 진짜 슬프네요.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저것보다 확실하게 바로잡을 자신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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