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미 금리 0.25%p 또 인하‥파월 "당장 대선 영향 없어"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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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8일 AM 09:59 · 수정됨(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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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가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현재 하단 4.75, 상단 5.0%에서 0.25%p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물가 오름세 인플레이션과 고용 목표를 동시에 이루기 위한 위험도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제롬 파월/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정책 기조를 적절히 재조정하면 경제와 노동 시장의 강점이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은 지속 가능하게 2%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한미 간 기준 금리 격차는 1.75%p에서 1.50%p로 다시 줄었습니다.

연준이 지난 9월 한 번에 0.5%p를 인하하는 이른바 빅 컷을 단행한 데 이어 오늘까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2회 연속 금리를 인하한 겁니다.

시장에서는 물가오름세 둔화가 이어지면 올해 마지막인 다음 달 0.25%p 내년 총 1%p를 추가로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우세합니다.

하지만 트럼프 재집권에 따라 물가 오름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 연준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예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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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쎄한데요 미국이 급하게 금리내려서 좋은꼴을 못봤는데요

댓글 (3)

  • 프랑지파니

    프랑지파니 Lv.1

    24.11.08 · 175.♡.150.159

    경기 침체라는 의미라.. 어려워 지겠네요..
  • 다니엘D

    다니엘D Lv.1

    24.11.08 · 219.♡.225.19

    그만큼 ; 심각하다고 합니다.
    인플레보다 침체가 더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4.11.08 · 222.♡.246.58

    국내 부동산 관계자들은 화색이겠네요. 다들 미국 금리 내리고, 다시 국내 부동산 더 오를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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