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성인드립쳤다가 망했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11월 8일 PM 06:14 · 수정됨(22:44)
조회 2,893 공감 0
일하면서 선톡해도 답도 없고 하길래...
'넌 내 몸만 원하지'
라고 사실과 다른 도발문자를 보내봤습니다.
한참후에...
남한테 보내는거 실수로 자기한테 보내는거 아니냐고 가슴서늘한 답이.......................ㅠㅠ
그냥 가만히 일이나 할껄 ㅠㅠ;;;;;;
제가 미쳤나봐요 추워서...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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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4.11.08 · 218.♡.159.10
오늘밤, 불방망이로 혼내주세요.. -
거거미
24.11.08 · 116.♡.59.178
오늘 퇴근 후에 몸으로 해명하셔야 할듯요.... - B
BBlu
24.11.08 · 211.♡.187.112
꼼꼼히 씻으세요 - S
sdfsdfsdf
24.11.08 · 112.♡.119.26
섶을 지고 불로 뛰어드는 사나이...
{emo:onion-018.gif:100} - 안
안녕스누피
24.11.08 · 121.♡.232.34
글 읽고 나서
마우스 올려서
글쓴이를 다시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Ggongdori33
24.11.08 · 119.♡.47.79
내일 생존후기 부탁드립니다. ㄷㄷㄷ -
푸푸르른날엔
24.11.08 · 118.♡.2.30
끄덕끄덕… -
CCrow
24.11.08 · 49.♡.120.27
평소에 파워가..... -
Kkita
24.11.08 · 119.♡.237.81
또요? -
그그냥이
24.11.08 · 121.♡.11.76
오늘밤 열과 성을 다하셔야 생존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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