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노스포] 이친자 8화 감상기
흔
흔적의의미 (58.♡.151.58)
2024년 11월 9일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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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과 범인의 윤곽이 얼추 잡혀가는? 회차였습니다.
무엇보다 태수와 하빈이가 서로 오해가 풀려가는 그림에 흡족해 하고 있구요.
태수가 사다준 죽을 하빈이가 한숟갈이라도 떠먹은게 부녀관계에 엄청 큰 진전으로 보였네요.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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