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문이 열려있는데, 왜 나는 들어가지 못하는가...
까
까망앙마 (218.♡.158.6)
2024년 11월 9일 AM 04:44 · 수정됨(11:53)
조회 1,804 공감 0
댓글 (3)
- 도
도롱이
24.11.09 · 58.♡.141.148
대가리가 커서 슬픈 짐승이여 -
마마카로니
24.11.09 · 60.♡.222.169
저는 저런 경우를 극복하는 영상들 보며 늘 감탄합니다 나보다 머리 좋구나!!! 이렇게 느끼면서요!!! -
별별을쫓는아이
24.11.09 · 1.♡.71.170
댕댕이가 하는 바보짓을 냥아치가 하고 있다니...
입에 물고 있는 빨대?만 버리면 충분한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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