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남인즐 (211.♡.131.158)
2024년 4월 11일 PM 10:47
우리는 날 선 비수 하나를 품게 되었네요.
무뎌지지 않게 소중히 관리해서
사용해야 할 때 그누구보다 날카롭게
들이 대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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