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분식 시켰습니다 ㄷㄷ
머
머슬링 (119.♡.201.217)
2024년 11월 9일 PM 04:48 · 수정됨(18:04)
조회 1,143 공감 0
독감 예방주사 맞았는데 팔이 아프네요 ㄷㄷ
오늘 소아과갔거든요. 거기 간호사 불친절하면서. 틱틱거리는데 한마디 할뻔했네요
소아과에 애들 많이 울고 주사 안맞겠다하는애들이 한둘도 아닌데 말이죠..
이비인후과 내과 치과 다 다녀봐도 이렇게 불친절한 간호사는 처음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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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성고양이유미
24.11.09 · 118.♡.74.7
혹시 머슬링님이 주사 안맞겠다고 우신건.. 아니죠? -
FF3YNM4N
→ 중성고양이유미 작성자
24.11.09 · 61.♡.185.51
ㄷㄷㄷ 그럴걸 그랬네요 -
Ookbari
24.11.09 · 39.♡.25.65
뽀로로 반창고 안붙여줘서 화나신건가요~~~ -
FF3YNM4N
→ okbari 작성자
24.11.09 · 119.♡.201.217
들켰네요.. -
까까망꼬망
24.11.09 · 211.♡.160.162
이번 독감예방주사는 저도 그렇고 어머니도 주사맞고 아무 느낌 없던데...
어머니 왈...이거 물탄거아니냐고 할정도로...간호사는 별로지만 주사는 뭔가 좋은놈(?)으로 맞으신게 아닐까욥 -
FF3YNM4N
→ 까망꼬망 작성자
24.11.09 · 119.♡.201.217
주사 문제가 아니라 태도문제...였습니다. 주사 맞은 팔 아프네-요ㄷㄷ -
까까망꼬망
→ F3YNM4N
24.11.09 · 211.♡.160.162
옙...그러니 주사라도 좋은거 맞으셨다 생각하시고 기분 푸시라는 맘에 적었더랬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욥(아참 병원이랑은 아무런 연관 없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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