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회 못 나갔지만 마음만이라도 보탭니다
그
그린내 (211.♡.201.53)
2024년 11월 9일 PM 07:28 · 수정됨(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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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있어서 시위는 못 나갔는데요..
어떤 할매가 시위 지겨워 죽겠어 하면서 소리 지르길래 순간 울컥해서 2찍 할매가 지1랄하네 라고 외쳐줬습니다(*들었으면 좋겠네요 참 후줄근하게 나온 할매던데) 약속 아니고 저 혼자였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싸웠을 것 같습니다.
지나가면서 마음이라도 보태드리고 다음에 참가하겠습니다 ㅜ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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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4.11.09 · 223.♡.80.27
혹시 핑크색 가방 멘 할매인가요? 헛소리 작렬하고 있는데 눈빛이 정상이 아니네요. -
그그린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11.09 · 211.♡.201.23
가방은 모르겠는데 모자쓰고 있었어요 ㅠㅠ 사거리쪽이었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그린내
24.11.09 · 223.♡.80.27
모자 안 쓴 묶은/올린 머리였는데 도대체 몇명인 거죠.;; -
지지혜아범
24.11.09 · 211.♡.110.159
항상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함깨하지 못하고 언제나 마음만
보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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