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마무리하고 택시타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윤
윤두창아웃 (211.♡.226.202)
2024년 11월 9일 PM 08:58 · 수정됨(11. 10. 02:34)
조회 921 공감 0
토요일도 일해야하는 직업이라
좀 피곤했지만 그래도 진짜 견딜수가 없어서
다녀왔습니다.
행진 조금 하다가 골목에 서있는 택시가 보여
쉬고싶다는 유혹에 넘어기버렸네요.
이제 끝이 보입니다. 투쟁!!!!!!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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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1.09 · 118.♡.2.13
수고하셨습니다. -
지지와타네호
24.11.09 · 223.♡.80.219
고생하셨어요. 투쟁!! - 샌
샌프골스커리
24.11.09 · 115.♡.27.89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IistD어토
24.11.09 · 49.♡.48.40
고생하셨습니다!! -
여여행메니아
24.11.09 · 223.♡.147.106
수고하셨습니다 ~~^^ -
인인생은경주
24.11.10 · 58.♡.24.41
수고하셨습니다 . 지난주 체력소모가 심하더라고요. -
마마가린케잌
24.11.10 · 121.♡.46.113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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