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번엔 아들 업고 히말라야 ㄷㄷ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75.♡.84.107)
2024년 11월 9일 PM 09:35 · 수정됨(11. 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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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업고 북한산, 한라산 하더니 이번엔...
배우 이시영이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했다. 6세 아들을 업고 해발 고도 4000m까지 올라 화제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래킹 완주에 성공했다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과 아들이 히말라야 4000m 등반 성공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등반은 아니고 트레킹이군요
여튼 대단합니다 ㅡㅡ;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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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11.09 · 180.♡.12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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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4.11.09 · 175.♡.84.107
어 이제보니 저 뒤에 마차푸차레 같네요 ㄷㄷ -
소소심이
24.11.09 · 121.♡.4.124
음, 개인적으론 저 선택이 현명한가 싶네요. 해발 4000미터면 산소량이 적어서 사실 혼자 걷기도 힘든데 아이를 업고, 게다가 안나푸르나 쪽은 돌계단도 엄청난데.... 그냥 거기 포터들 고용해서 해도 되는데요. -
크크리안
→ 소심이
24.11.09 · 58.♡.210.72
본인은 선택은 존중해줘야죠 -
조조알
→ 소심이
24.11.10 · 174.♡.3.40
아이와 함께하는 모험도 가치가 있죠. 아이가 풀 트래킹 코스를 다 감당하기 힘들테니 걸을 수 있는 구간은 걸리고 힘들어하면 장비로 들쳐메고 갈 수 있는거고요. 물론 위험요인도 많겠지만 어느 액티비티든 일정부분 위험은 감수하며 하는거고 그건 순전히 본인들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PPolyxena
24.11.09 · 175.♡.223.118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등산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위험한데,
차라리 부하가 필요했다면 짐을 더 지고 가야죠.
지난번에도 보기가 편하지 않았는데, 좀 그러네요. -
삼삼냥이네
→ Polyxena
24.11.09 · 221.♡.98.133
허 아이를 모래주머니 대용으로? 신박한 발상이시네요 -
PPolyxena
→ 삼냥이네
24.11.09 · 175.♡.223.118
신박한 발상이 아니라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 있어요.
저렇게 하는 것이 정상으로 보이나봐요 -
삼삼냥이네
→ Polyxena
24.11.09 · 221.♡.98.133
아이를 모래주머니에 비교하는건 정상인건가요? -
PPolyxena
→ 삼냥이네
24.11.09 · 175.♡.223.118
글을 참 희한하게 읽네요
독서가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