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림 적자 87조?... "실제는 138조, 꼼수로 통계 착시"
퐁
퐁팡핑요 (61.♡.123.162)
2024년 4월 11일 PM 11:20 · 수정됨(04. 1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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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3년 국가결산 발표... 국가채무비율 3.9% "경기불황, 적자 더 높였어야"
지난해 나라살림(관리재정수지) 적자가 87조 원으로 애초 예산안보다 약 29조 원 늘어난 가운데, 이마저도 세수 결손 규모를 반영하지 않은 "통계 착시"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가 재정 통계에 잡히지 않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을 끌어다 쓰고, 지방교부세를 무리하게 삭감하면서 적자 규모를 실제보다 축소했다는 분석이다(후략).
*기사 원문: https://omn.kr/289v1
히야... 이건 또 뭔소리래요 ㅎㄷㄷ
87조 적자가 아니라 알고 보니 138조라굽쇼?!
댓글 (5)
- 에
에르메스
24.04.11 · 118.♡.3.102
- 에
에르메스
→ 에르메스
24.04.11 · 118.♡.3.102
뒤집어 생각해보니.. 국민 1인당 275만 원 추가 부담액이기도 하군요 -
퐁퐁팡핑요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1 · 61.♡.123.162
어휴... 진짜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
고고약상자
24.04.12 · 192.♡.86.235
이제 시작입니다. 꽉 잡으세요. 그래서 유시민 작가도 200석이 꼭 필요하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바뀌지도 않을 것이고, 3년간 이렇게 지내야 합니다. 저는 벌써 내년이 걱정입니다. 얼마나 더 말아 먹을지...
국민의 선택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이제 모두가 한마음으로 버텨야 합니다. 선택의 댓가를 지불해야죠. -
오오월의장미
24.04.12 · 243.♡.188.130
기재부 장관은 저래도 될까요(?) 법도 안 지키고요 기재부 장관도 특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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